반응형 #신안여객선1 [충격 실태] 신안 여객선 좌초 원인은 '스마트폰'?.. 승객 267명 태우고 자동항법 믿다 큰일 낼 뻔 [종합] "폰 보느라 쾅".. 신안 여객선, 승객 살린 건 선장이 아닌 '이것'이었다어제(19일) 밤,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'퀸제누비아2호' 좌초 사고. 승객과 승무원 267명 전원이 무사히 구조되었다는 소식에 온 국민이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.하지만 하루가 지난 오늘, 사고의 전말이 드러나며 우리는 또 한 번 충격과 감동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감정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. 배를 위기로 몰아넣은 것은 '어처구니없는 인재(人災)'였지만, 그 위기 속에서 서로를 구한 것은 시스템이 아닌 '승객들의 위대한 연대'였기 때문입니다.▲ 암초에 걸려 멈춰 선 여객선 (사진=뉴스1/해경 제공)1. 사고 원인: 스마트폰이 부른 참사해경 조사 결과 밝혀진 사고 원인은 허탈함을 넘어 분노를 자아냅니다. 사고 당.. 2025. 11. 20. 이전 1 다음